인근에 바다와 선착장이 있어 바다를 품은 숲세권의 체류형쉼터 분위기로 제작하였습니다, 제작하면서의 어려움은 항상 있지만 이번 프로젝트는 흩어져있는 부지들을 하나의 단지처럼 표현하기 위해서 노력하였으며 모여있는 단지보다 훨씬 작업량이 많았습니다. 쉼터건물은 기존에 제작했던 모델링을 활용하여 배치하였습니다 작업 기간은 5~6일 정도 걸렸습니다.
감사합니다.